공주의료원, 폐렴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획득… 97.7점 기록

양한우 기자 2025. 7. 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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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료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97.7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 치료를 제공한 전국 420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요양병원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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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료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97.7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공주]공주의료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97.7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 치료를 제공한 전국 420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요양병원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지표는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 총 5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공주의료원은 전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받으며 종합점수 97.7점을 기록했다.

임수흠 의료원장은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 결과는 환자 중심의 진료와 감염 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한 전 의료진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의료원은 이번 평가를 통해 진료의 질과 환자 안전 수준을 다시 한 번 입증받으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신뢰를 더욱 높이게 됐다.

#충남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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