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급수 지원하는 기업체 소방차
울산취재본부 2025. 7. 21. 16:41

(울산=연합뉴스) 21일 이틀째 단수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한 아파트 주민들이 기업체 사내 소방차가 공급하는 생활용수를 받고 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과 19일 내린 집중호우로 상수도 송수관로가 파손돼 지난 20일 오전부터 울주군 6개 읍·면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2025.7.21 [HD현대중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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