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제곱미터' 강하늘 "다시 만난 염혜란, 친한 누나처럼 다가와줘 편했다" [인터뷰 맛보기]

최하나 기자 2025. 7. 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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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제곱미터'의 배우 강하늘이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염혜란, 서현우에 대해 언급했다.

강하늘은 2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감독 김태진)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으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염혜란, 서현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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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84제곱미터’의 배우 강하늘이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염혜란, 서현우에 대해 언급했다.

강하늘은 2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감독 김태진)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으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염혜란, 서현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강하늘은 “혜란 선배님은 ‘동백꽃 필 무렵’ 때도 만났지만 진짜 짱이다. 어떤 부분이 그러냐면 연기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것이 없다. 현장에서 진짜 친한 누나처럼 다가와준다. 그렇게 해주니까 후배인 저도 현장에서 편해진다. 그게 혜란 선배님의 힘인 것 같다.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강하늘은 “현우 형님은 아이디어 뱅크다. 알고 있는 것도 많고 같은 신을 만들면서 아이디어도 많이 낸다”고 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84제곱미터’(감독 김태준)는 84제곱미터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영끌족 우성(강하늘)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층간 소음에 시달리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스릴러로, 강하늘은 극 중 우성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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