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집중호우 구호 성금 20억 원…세탁·방역 차량도 지원

박현석 기자 2025. 7. 21. 16: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차그룹은 경남 산청, 경기 가평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20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성금과 별개로 세탁·방역 구호차량 6대를 투입해 오염 세탁물 처리와 방역 대응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피해 지역 차량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도 전개해,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주고 수리 완료 후 무상 세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세탁 구호 차량

현대차그룹은 경남 산청, 경기 가평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20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성금과 별개로 세탁·방역 구호차량 6대를 투입해 오염 세탁물 처리와 방역 대응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피해 지역 차량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도 전개해,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주고 수리 완료 후 무상 세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단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피해 사실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할인 금액은 현대차는 승용 최대 300만 원, 상용 최대 500만 원이고 기아는 승·상용 최대 300만 원입니다.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연합뉴스)

박현석 기자 zes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