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서 발견된 시신…인상착의 보니 17일 급류에 휩쓸린 실종男과 일치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7. 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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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19분께 세종동 금강교 인근 수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세종시청 등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금강교 아래 100m 지점을 드론으로 수색하던 중 하천 인근 수풀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앞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난 17일 새벽 세종시 도심 하천에서 4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것을 확인하고 18일 오전부터 금강 수변을 수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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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중인 경찰. [사진출처 = 연합뉴스]
21일 오후 2시19분께 세종동 금강교 인근 수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세종시청 등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금강교 아래 100m 지점을 드론으로 수색하던 중 하천 인근 수풀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앞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난 17일 새벽 세종시 도심 하천에서 4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것을 확인하고 18일 오전부터 금강 수변을 수색해 왔다.

경찰은 시신의 인상착의가 실종자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고 지문 채취, 유전자정보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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