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美 아마존 프라임데이 뷰티 선두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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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은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아마존 프라임 데이 행사에서 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메디큐브는 행사 기간 동안 뷰티 부문 검색어 1위, 아마존 전체 검색어 9위를 기록했다.
주력 제품인 '제로모공패드'는 뷰티 전체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AGE-R의 '부스터 프로', '부스터 프로 미니'는 항노화 디바이스 부문 1·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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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은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아마존 프라임 데이 행사에서 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6배 증가한 수치로, 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 대비 136% 성장한 성과다.
메디큐브는 행사 기간 동안 뷰티 부문 검색어 1위, 아마존 전체 검색어 9위를 기록했다. 검색 순위 상위에 오른 K뷰티 브랜드는 메디큐브가 유일하다.
주력 제품인 '제로모공패드'는 뷰티 전체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AGE-R의 '부스터 프로', '부스터 프로 미니'는 항노화 디바이스 부문 1·2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7개 제품이 뷰티 부문 베스트 100위 내에 진입했다.
에이피알은 하반기에도 블랙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 등 글로벌 소비 시즌을 겨냥해 메디큐브의 브랜드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메디큐브의 브랜드 파워를 확인했다”며 “하반기에도 차별화된 실적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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