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받기 위해 동원된 카트와 통들
김용태 2025. 7. 21. 16:27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1일 이틀째 단수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한 아파트 주민들이 살수차에서 물을 받기 위해 각종 통과 카트를 들고 줄을 서 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내린 호우로 상수도 송수관로가 파손된 영향으로 지난 20일 오전부터 울주군 6개 읍·면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202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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