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몽골 튜브도서 상생 발전·수출 활성화 방안 모색

박영서 2025. 7. 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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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국제교류협회 방문단은 21일부터 24일까지 몽골 튜브도의회를 방문한다.

교류협회 회원 10명과 사무처 직원 3명으로 꾸린 이번 방문단은 3박 4일간 튜브도 일원을 시찰하며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단장을 맡은 최재석(동해1·국민의힘) 의원은 "이번 방문이 튜브도와 도의회 간 오랜 우호 관계를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통해 양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국제협력 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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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공]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국제교류협회 방문단은 21일부터 24일까지 몽골 튜브도의회를 방문한다.

지난해 1월 우호 교류 협약을 맺은 뒤 교류협회 차원의 첫 공식 방문이다.

교류협회 회원 10명과 사무처 직원 3명으로 꾸린 이번 방문단은 3박 4일간 튜브도 일원을 시찰하며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우선 튜브도의회를 찾아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이어 강원 농업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몽골 자립 영농 지원을 위한 강원농업타운의 현판 교체식에 참석하고, 시설을 둘러본다.

또 몽골 현지 수출 관계기관 관계자들과 교류회를 갖고 강원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단장을 맡은 최재석(동해1·국민의힘) 의원은 "이번 방문이 튜브도와 도의회 간 오랜 우호 관계를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통해 양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국제협력 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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