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美→韓 당일치기 출퇴근 “♥장윤정과 떨어져 살기 힘들어”(도장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미국에서 한국까지 당일 출퇴근을 감행했다.
미국에서 카메라를 켠 도경완은 "저는 지금 로스앤젤리스에 와 있다. 아이들하고 같이 방학에 미국 생활을 즐겨볼까 하고 LA에서 지내고 있다. 제가 일이 많지는 않지만 간혹 가다 일이 있는데 일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잠깐 갔다 와야 된다. 길게 갔다 오는 게 아니고 여기서 밤 비행기를 타고 새벽 4시 반에 공항에 내려서 샵에 가서 헤어 메이크업 하고 녹화장 가서 녹화를 하고 그날 밤에 다시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한다"며 아이들과 작별 인사 후 한국으로 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미국에서 한국까지 당일 출퇴근을 감행했다.
최근 채널 '도장TV'에는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아빠의 LA에서 당일치기로 서울 출퇴근 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미국에서 카메라를 켠 도경완은 "저는 지금 로스앤젤리스에 와 있다. 아이들하고 같이 방학에 미국 생활을 즐겨볼까 하고 LA에서 지내고 있다. 제가 일이 많지는 않지만 간혹 가다 일이 있는데 일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잠깐 갔다 와야 된다. 길게 갔다 오는 게 아니고 여기서 밤 비행기를 타고 새벽 4시 반에 공항에 내려서 샵에 가서 헤어 메이크업 하고 녹화장 가서 녹화를 하고 그날 밤에 다시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한다"며 아이들과 작별 인사 후 한국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남편 도경완을 만난 장윤정은 "지지난주에는 애들이 공부도 하게 미국에 가야겠다고 하지 않았다. 그러더니 왜 지난주에는 왜 안 가겠다고 뜻을 바꾼 거냐"고 물었다.
이에 도경완은 "엄마(장윤정)가 없으니까 애들이 너무 활기차서 통제가 안 된다. 떨어져 사는 게 힘이 든다"고 토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국민 아역’ 김유정 맞아? 몸 겨우 가린 패션에 쇄골까지 ‘성숙미’ 업그레이드
- 타블로 “15세 딸 하루, 눈 마주쳤을 때 싸늘‥♥강혜정에 말 걸지 말라고 문자”
- 임윤아 레드카펫서 꽈당, 전현무도 놀란 돌발상황에도 환한 미소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김희선 히피펌 파격 변신, 세상 힙한 러블리 여신 “귀여움에 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