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美→韓 당일치기 출퇴근 “♥장윤정과 떨어져 살기 힘들어”(도장TV)

박수인 2025. 7. 21. 1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미국에서 한국까지 당일 출퇴근을 감행했다.

미국에서 카메라를 켠 도경완은 "저는 지금 로스앤젤리스에 와 있다. 아이들하고 같이 방학에 미국 생활을 즐겨볼까 하고 LA에서 지내고 있다. 제가 일이 많지는 않지만 간혹 가다 일이 있는데 일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잠깐 갔다 와야 된다. 길게 갔다 오는 게 아니고 여기서 밤 비행기를 타고 새벽 4시 반에 공항에 내려서 샵에 가서 헤어 메이크업 하고 녹화장 가서 녹화를 하고 그날 밤에 다시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한다"며 아이들과 작별 인사 후 한국으로 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장TV’ 영상 캡처
‘도장TV’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미국에서 한국까지 당일 출퇴근을 감행했다.

최근 채널 '도장TV'에는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아빠의 LA에서 당일치기로 서울 출퇴근 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미국에서 카메라를 켠 도경완은 "저는 지금 로스앤젤리스에 와 있다. 아이들하고 같이 방학에 미국 생활을 즐겨볼까 하고 LA에서 지내고 있다. 제가 일이 많지는 않지만 간혹 가다 일이 있는데 일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잠깐 갔다 와야 된다. 길게 갔다 오는 게 아니고 여기서 밤 비행기를 타고 새벽 4시 반에 공항에 내려서 샵에 가서 헤어 메이크업 하고 녹화장 가서 녹화를 하고 그날 밤에 다시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한다"며 아이들과 작별 인사 후 한국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남편 도경완을 만난 장윤정은 "지지난주에는 애들이 공부도 하게 미국에 가야겠다고 하지 않았다. 그러더니 왜 지난주에는 왜 안 가겠다고 뜻을 바꾼 거냐"고 물었다.

이에 도경완은 "엄마(장윤정)가 없으니까 애들이 너무 활기차서 통제가 안 된다. 떨어져 사는 게 힘이 든다"고 토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