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작품 들어가기 전 다이어트 NO, 영양제 많이 챙겨 먹어”(미숙씨)

박아름 2025. 7. 21. 16: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미숙이 자신의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이미숙은 무엇보다 건강 관리를 위해 영양제를 많이 챙겨 먹는다고 강조했다.

이미숙은 "영양제는 진짜 오래 전부터 먹었다"며 "지금도 많이 먹고 제일 중요한 게 다들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무겁다고 느낀다고 하는데 난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다. 자는 것도 진짜 중요하다. 사람들은 다들 자는 걸 소홀하게 생각하는데 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 내 의견대로 건강강좌를 언제 한 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사진=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미숙이 자신의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7월 17일 배우 이미숙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이미숙 '내돈내산' 매장 털기?! 현실 룩 쑈핑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미숙은 저녁임에도 칼로리가 높은 떡볶이를 맛있게 먹고난 뒤 "내가 운동을 왜 하냐. 닭가슴살만 먹고 그러지 않는다. 작품 들어가기 전에 더 먹어야지. 중노동 해야되는데. 한 번도 난 작품 들어가기 전 다이어트, 감량하고 그런 건 없다. 대신 활동량이 많다. 많이 움직이고 말도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이미숙은 무엇보다 건강 관리를 위해 영양제를 많이 챙겨 먹는다고 강조했다. 이미숙은 "영양제는 진짜 오래 전부터 먹었다"며 "지금도 많이 먹고 제일 중요한 게 다들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무겁다고 느낀다고 하는데 난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다. 자는 것도 진짜 중요하다. 사람들은 다들 자는 걸 소홀하게 생각하는데 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 내 의견대로 건강강좌를 언제 한 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미숙은 글루코사민, 콘드로이친, 난각막, 비타민, 비오틴, 멜라토닌 등 자신이 섭취 중인 영양제들을 소개했다. 특히 이미숙은 멜라토닌을 강력 추천했다. 이미숙은 "미국에서 되게 유명하다. 그들은 많이 먹는다. 수면제가 아니라 수면을 유도하는 것"이라며 "잠이라는 걸 어떻게 자야 영양가 있는 잠을 자나라는 생각을 잘 안하지 않나. 난 되게 많이 한다. 저녁 8시 정도 샤워하고 얘를 마시고 머리띠를 하고 책을 본다. 그리고 잠이 드는 거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래야 얘도 확실하게 활동을 해준다. 그래서 아침에 딱 일어나면 되게 개운하다. 나 같은 경우 꿈을 안 꾼다. 이걸 먹고 샤워를 하고 그 다음에 딱 잠에 드는 거지"라고 전했다. 이어 "고소한 보리차 맛이다. 식물성이라 순하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