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교수 8명, ‘제35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전국 대학 중 두 번째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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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교수 8명이 국내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받는 '제35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며, 전년도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중 각 학회에서 추천한 우수 논문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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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북대학교 교수 8명이 국내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받는 ‘제35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대학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수상자 수다.
올해 수상자는 이학 분야에서는 김경민 응용생명과학부 교수, 이승열 식물의학과 교수, 최정해 지구과학교육과 교수가 선정됐고, 공학 분야에서는 김진규 전기공학과 교수가, 농수산 분야에서는 박최규 수의학과 교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 보건 분야에서는 김희숙 간호학과 교수와 박권무 의학과 교수가, 종합 분야에서는 엄정희 산림과학조경학부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상단 왼쪽부터 김경민 교수, 이승열 교수, 최정해 교수, 김진규 교수와 사진 하단 왼쪽부터 박최규 교수, 김희숙 교수, 박권무 교수, 엄정희 교수 [사진=경북대학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inews24/20250721162036952code.jpg)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며, 전년도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중 각 학회에서 추천한 우수 논문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는 총 245명의 연구자가 수상자로 선정됐고 시상식은 지난 1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됐다.
경북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학문적 우수성과 연구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를 통해 국내외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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