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6세 女배우 “안면거상술, 인생 최고의 선택” 적나라한 비포 애프터[할리우드비하인드]

배효주 2025. 7. 21. 16: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키 레이크가 안면거상술 비포 애프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배우 겸 토크쇼 진행자 리키 레이크는 지난 7월 18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18kg을 감량한 후 페이스리프트(안면거상)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다수의 비포 애프터 사진과 함께, 리키 레이크는 18kg을 감량한 후 늘어진 피부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서 "절대 저절로 탱탱해질 것 같지 않았다. 인생 최고의 몸매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말이다"라 적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키 레이크 소셜 미디어
리키 레이크 소셜 미디어
리키 레이크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리키 레이크가 안면거상술 비포 애프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배우 겸 토크쇼 진행자 리키 레이크는 지난 7월 18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18kg을 감량한 후 페이스리프트(안면거상)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56세인 리키 레이크는 "오늘로부터 1년 전, 나는 얼굴과 목 아랫부분을 거상하는 시술을 받았다"면서 "최고의 결과를 얻었다"고 성형외과 의사의 아이디를 태그했다.

다수의 비포 애프터 사진과 함께, 리키 레이크는 18kg을 감량한 후 늘어진 피부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서 "절대 저절로 탱탱해질 것 같지 않았다. 인생 최고의 몸매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말이다"라 적었다.

그러면서 "1년이 지난 지금, 나는 내 용감한 선택을 되돌아보며 인생에서 내린 최고의 결정 중 하나라 생각한다"면서 "나는 솔직하고, 앞으로도 계속 솔직할 것"이라 덧붙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