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대역 김지인, 쌍둥이처럼 똑닮은 미모 “따뜻한 온기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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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이 '미지의 서울'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지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뜻깊고 따뜻했던, 감사한 시간들. 현장에서 내어주시던 핫팩이랑 난로, 늘 먼저 이름을 부르며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신경 써주시고, 작품 인터뷰에서도 늘 빼먹지 않고 고마웠다고 한 마디 덧붙여주시던, 마지막까지 너무 고생 많았다며 진심을 다해서 꼬옥 안아주시던 보영 선배님. 선배님 마음의 온기가 너무나 따뜻하게 전해져서 절대 못 잊을 것 같습니다. 선배님과 직접 호흡을 맞춰볼 수 있었던 시간 정말 소중했고 행복했습니다! 저에게 남겨주신 응원도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주도 다같이 본방사수해요 오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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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지인이 '미지의 서울'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지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뜻깊고 따뜻했던, 감사한 시간들. 현장에서 내어주시던 핫팩이랑 난로, 늘 먼저 이름을 부르며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신경 써주시고, 작품 인터뷰에서도 늘 빼먹지 않고 고마웠다고 한 마디 덧붙여주시던, 마지막까지 너무 고생 많았다며 진심을 다해서 꼬옥 안아주시던 보영 선배님. 선배님 마음의 온기가 너무나 따뜻하게 전해져서 절대 못 잊을 것 같습니다. 선배님과 직접 호흡을 맞춰볼 수 있었던 시간 정말 소중했고 행복했습니다! 저에게 남겨주신 응원도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주도 다같이 본방사수해요 오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촬영장 비하인드 컷들이 담겼다. 박보영 대역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진 김지인은 박보영과 나란히 사진을 촬영하며 쌍둥이처럼 똑 닮은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김지인은 "미지 덕분에 인생 첫 단발과 탈색. 한창 추운 날씨부터 예쁘고 좋은 한 장면 한 장면을 위해 고생하시던 감독님, 스태프분들, 보영 선배님, 배우분들 정말 한 분 한 분의 온기가 모여서 만들어진 따뜻한 작품"이라며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김지인은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는 극 중 미지의 대사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비슷하네요 응원합니다”, “우와 수고하셨습니다”, “카메라도 잘 받네”, “너무 닮았다”, “아니 박보영이 아니었구나”,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우와 대단해요”, “정말 궁금했는데 수수께끼 풀린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등 따뜻한 응원글을 남겼다.
한편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지난 6월 29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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