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찜통더위에…어린이 등 20명 승강기 갇혔다 구조
2025. 7. 2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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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전 10시 10분쯤 부산시 동래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당시 엘리베이터 안에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9명과 교사 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출동한 구조대는 마스터키를 활용해 16분 만에 문을 열고 학생들을 구조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학생들이 무더위 속 좁은 공간에서 열기를 참아야 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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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연합뉴스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newsy/20250721160747239hjwh.jpg)
오늘(21일) 오전 10시 10분쯤 부산시 동래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당시 엘리베이터 안에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9명과 교사 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출동한 구조대는 마스터키를 활용해 16분 만에 문을 열고 학생들을 구조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학생들이 무더위 속 좁은 공간에서 열기를 참아야 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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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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