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말하는 '야구장 암표’…직접 티켓팅 해봤습니다
나예원 기자 2025. 7. 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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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생명볼파크가 신구장 개장 이후 연일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KBO리그 최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그 인기를 틈타 비정상적인 티켓 유통 문제, 이른바 '암표'가 팬들의 발걸음을 가로막고 있다.
야구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열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정상적인 경로로 티켓을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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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나예원 기자] 대전 한화생명볼파크가 신구장 개장 이후 연일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KBO리그 최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그 인기를 틈타 비정상적인 티켓 유통 문제, 이른바 '암표'가 팬들의 발걸음을 가로막고 있다.
충청투데이 뉴스플랫폼팀이 직접 티켓 예매에 나선 결과, 예매 시작 단 몇 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고, 일부 좌석은 중고거래 플랫폼에 웃돈이 붙은 채 등록돼 있었다. 프리미엄 좌석 기준, 정가 4만 원 상당의 티켓이 두 배 이상의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도 확인됐다.
야구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열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정상적인 경로로 티켓을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뉴스플랫폼팀은 지난 6월 22일,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아 암표 실태에 대한 팬들의 반응과 현장 분위기를 직접 영상에 담았다.

나예원 기자 ywn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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