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세 딸 얼굴 공개…연예인급 미모

전재경 기자 2025. 7. 21. 15: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야구전설' 박찬호가 아내와 세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찬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서울 가족 나들이. 점심 먹고 커피 한 잔. 모처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 가족 5명 모두 다른 선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찬호와 아내, 세 딸이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딸은 각각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한국 야구전설' 박찬호가 아내와 세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박찬호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한국 야구전설' 박찬호가 아내와 세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찬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서울 가족 나들이. 점심 먹고 커피 한 잔. 모처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 가족 5명 모두 다른 선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찬호와 아내, 세 딸이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딸은 각각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첫째 딸은 긴 생머리에 또렷한 눈매와 오똑한 콧날이 인상적이며, 둘째는 밝은 미소와 부드러운 인상이 어우러져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막내 딸은 귀여운 표정과 작고 앳된 얼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박찬호는 2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2005년 결혼했다.

2006년 첫째 딸, 2008년 둘째 딸, 2014년 셋째 딸을 얻었다.

박찬호는 1994년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에서 데뷔해 2001년까지 활약했다. 이후 텍사스 레인저스, 뉴욕 양키스, 한화 이글스 등을 거쳤다.

2012년 현역 은퇴 후 야구 해설가로 활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