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예쁨은 못 가려"…한소희, 설렘 눈맞춤

이호준 2025. 7. 21. 15: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호준기자] 배우 한소희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21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소희는 레드컬러의 티셔츠와 데님 스커트로 빈티지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시선이 멈춘다"

가려지지 않는 예쁨

"민낯도 청순해"

친절한 인사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