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끝나자 찜통더위… 서울 서남권에 ‘폭염주의보’ 발효 [한강로 사진관]
최상수 2025. 7. 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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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1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 서남권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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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 서남권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서울시는 폭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구조구급반 등으로 구성된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시는 폭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구조구급반 등으로 구성된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한다.
또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돌봄이 필요한 취약 고령자에게 격일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고, 전화 미수신시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핀다. 거리노숙인 밀집지역에 대한 관리 인력을 확대하고 거리노숙인 상담과 순찰도 강화한다.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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