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 구세군 서울 후생원 아동 초청 관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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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구단주 김병수 김포시장)가 19일 열린 K리그2 21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와 홈경기에 구세군 서울 후생원의 아동들을 초청했다.
김병수 김포시장도 직접 경기장을 찾아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아동들을 격려했다.
김포FC 홍경호 대표이사는 "김포FC가 앞으로 더 많은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모두와 동행할 수 있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오늘 초청된 모든 아동들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초청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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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김포FC의 사회공헌활동의 일원으로 김포FC와 국제문화교류재단 임영주 김포지회장의 주도로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 구세군 서울 후생원 박경준 원장, 국제문화교류재단 김영규 이사장 등도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포시와 김포FC는 아동들에게 VIP 좌석을 제공하였으며, 아동들은 제공된 햄버거, 치킨, 다과 등을 마음껏 먹고 즐기며, 김포FC 선수들을 응원했다.
김병수 김포시장도 직접 경기장을 찾아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아동들을 격려했다.
구세군 서울 후생원 박경준 원장(사관)은 "이렇게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포FC 홍경호 대표이사는 "김포FC가 앞으로 더 많은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모두와 동행할 수 있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오늘 초청된 모든 아동들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초청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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