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도전

최정민 2025. 7. 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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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전남도 그리고 화순군과 담양군 등 4개 지자체가 무등산권 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재인증에 도전합니다.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위한 유네스코 현장실사는 28일부터 나흘 동안 무등산 주상절리대 현장 점검과 화순 고인돌 유적지 그리고 담양의 호남기후변화체험관 방문 순서로 이어지고 평가위원들은 무등산권역의 지질명소와 역사문화명소 그리고 주민 협력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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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출처 : 전남도


광주시와 전남도 그리고 화순군과 담양군 등 4개 지자체가 무등산권 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재인증에 도전합니다.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위한 유네스코 현장실사는 28일부터 나흘 동안 무등산 주상절리대 현장 점검과 화순 고인돌 유적지 그리고 담양의 호남기후변화체험관 방문 순서로 이어지고 평가위원들은 무등산권역의 지질명소와 역사문화명소 그리고 주민 협력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실사 이후 평가 결과는 오는 12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이사회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최종 발표되고, 재인증을 위해서는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해 '그린카드'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은 2018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으며, 2023년 첫 번째 재인증을 통과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재인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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