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육아] '35세 이상 임산부' 병원비 50만 원 아끼는 꿀TIP

영상편집=김솔미 기자 2025. 7. 21.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한 육아 꿀팁, 딱 1분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그거 알아? 35세 이상 임산부라면 병원갈 때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NOPE! 개인카드부터 써야 50만 원 아낄 수 있어.

정리하자면, 개인카드로 50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출한 후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를 사용할 것! 참고로,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는 출산 후에도 2년 간 쓸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해.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NO! 개인카드부터 써야하는 이유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한 육아 꿀팁, 딱 1분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그거 알아? 35세 이상 임산부라면 병원갈 때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NOPE! 개인카드부터 써야 50만 원 아낄 수 있어. 이유가 궁금하면 끝까지 들어 봐.

서울시는 서울에 거주하는 35세 이상 임산부에게 의료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어. 임신 확인 후부터 출산 전까지 쓴 진료비 영수증을 모아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신청 완료! 서류 심사 후 문제가 없다면 한달이내에 입금 돼.

그럼 국민행복카드 임산부 바우처로 결제한 영수증을 제출해도 되는 걸까? 역시 NOPE! 바우처로 쓴 의료비는 지원받을 수 없기 때문에 개인카드로 결제를 해야 해.

하지만 이 사실을 잘 모르는 예비엄마아빠들은 병원비를 몽땅 바우처로 결제한 후, 50만 원 영수증을 채우지 못해 곤란해 하는 경우들이 많아. 서울시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은 출산 전에 쓴 의료비에 한해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이야.

정리하자면, 개인카드로 50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출한 후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를 사용할 것! 참고로,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는 출산 후에도 2년 간 쓸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해.

※ 서울시 35세 이상 의료비 지원 신청하려면? 검색창에 '몽땅정보 만능키(umppa.seoul.go.kr)' 검색!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