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첫 지하철 전동차, 역사 전시관으로 재탄생
강선배 2025. 7. 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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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개통 40주년을 맞아 21일 부산 금정구 노포차량기지 내 '문화유산 전동차 역사전시관'에서 특별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1985년 7월 부산에 처음 도입된 도시철도 1호 전동차를 활용해 1980년대 승차권, 도시철도 공익광고, 각종 부품과 철도 운전 시뮬레이터 및 기관사 복장 체험, 스탬프 투어 등을 즐기는 공간도 마련된 이번 전시는 23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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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도시철도 개통 40주년을 맞아 21일 부산 금정구 노포차량기지 내 '문화유산 전동차 역사전시관'에서 특별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1985년 7월 부산에 처음 도입된 도시철도 1호 전동차를 활용해 1980년대 승차권, 도시철도 공익광고, 각종 부품과 철도 운전 시뮬레이터 및 기관사 복장 체험, 스탬프 투어 등을 즐기는 공간도 마련된 이번 전시는 23일까지 계속된다. 202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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