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광복 80주년 맞아 '무궁화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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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내달 17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3회 '움찬세종과 함께하는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선 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무궁화원까지 이어지는 무궁화로드(1.5km)를 중심으로 △국립세종수목원 대표 품종인 '움찬세종' △3일 동안 꽃이 피는 '삼일홍' △희귀종인 노란 무궁화 '황근' 등 다채로운 무궁화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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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내달 17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3회 '움찬세종과 함께하는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선 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무궁화원까지 이어지는 무궁화로드(1.5km)를 중심으로 △국립세종수목원 대표 품종인 '움찬세종' △3일 동안 꽃이 피는 '삼일홍' △희귀종인 노란 무궁화 '황근' 등 다채로운 무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수목원 무궁화원에는 200여 품종의 무궁화가 계통별로 식재돼 있어 다양한 무궁화를 볼 수 있다.
또 사계절전시온실, 한국전통정원 등 무궁화 꽃을 모티브로, 수목원에서 자체 개발한 무궁화 캐릭터 활용 디자인 연출물 등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분재전시관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과 협업해 선보이는 80여 품종의 무궁화 분화 전시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기간에는 수목원 해설사와 함께하는 '수목원 한바퀴', '무궁무진 비밀을 찾아라'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세종수목원에서 무궁화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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