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금강교 인근 수풀서 시신 1구 발견…신원 확인 중"
유영규 기자 2025. 7. 21. 15:12

▲ 불어난 물에 휩쓸린 실종자 수색 작업 중인 경찰
세종시는 오늘(21일) 오후 2시 19분 세종동 금강교 남쪽 방향 수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 재난부서 관계자는 "경찰과 소방 당국이 신원을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난 17일 새벽 세종시 도심 하천에서 4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것을 확인하고 18일 오전부터 금강 수변을 수색해 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정우, 팬 별명 요청에 '최음제' 논란…"깊이 사과"
- 하루에 1500만 원 썼다…맞으면 픽, 강남 피부과 정체
- 아스팔트 틈 낀 노인…"다들 나와봐!" 물살 뚫고 구했다
- "죽을 뻔" 찜통더위 속 벌벌…2시간 공중서 멈춘 케이블카
-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 살해…사제총기로 산탄 2발 가슴에 발사
- 아들은 주춤, 냅다 들더니…"강하게 커라" 절벽서 던졌다
- 폭우 출근 복장 '갑론을박' …"예의없다""괜찮다" 뭐길래
- 폭염에 녹은 도로 아스팔트…폭우 때 배수 막아 피해 키운다
- "불치병 낫게 해줄게" 신도들에게 16억 뜯은 종교인 감형
- 극한호우로 사망자 18명·실종자 9명…1만 4천여 명 일시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