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팬미팅 룩으로 분위기 올킬..."이래도 안 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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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다채로운 콘셉트를 넘나들며 또 한 번 팬심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혜리는 텍스처감 있는 흰색 슬리브리스 셔츠에 회색 넥타이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마치 하이틴 드라마 속 주인공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드레싱룸 조명 아래서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혜리의 무표정은 오히려 보는 이를 끌어당기는 시크한 무드로 연출됐다.
앞선 룩과는 달리, 블랙 티셔츠에 빈티지한 워싱의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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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다채로운 콘셉트를 넘나들며 또 한 번 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혜리는 자신의 SNS에 홍콩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난 19일 홍콩에서 개최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 - Welcome to HYERI's STUDIO'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텍스처감 있는 흰색 슬리브리스 셔츠에 회색 넥타이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마치 하이틴 드라마 속 주인공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물결 웨이브의 흑발이 룩과 조화를 이뤘다.

드레싱룸 조명 아래서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혜리의 무표정은 오히려 보는 이를 끌어당기는 시크한 무드로 연출됐다.


앞선 룩과는 달리, 블랙 티셔츠에 빈티지한 워싱의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 사진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팬들이 건넨 응원 문구가 담긴 배너다. 혜리의 팬 사랑이 그대로 묻어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버건디 민소매 탑과 하이웨스트 블랙 슬랙스의 조합은 성숙한 여성미를 강조했다.
한편 혜리는 지난 6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를 통해 오사카, 도쿄, 마카오, 대만 등 각국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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