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물드는 원도심'…서귀포 문화 페스티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귀포시는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이달 27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60회에 걸쳐 이중섭로 일대에서 '2025 서귀포 원도심 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공연은 누구나 부담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
27일 진행되는 오프닝에는 어쿠스틱 듀오 '브로스틱'과 청소년 뮤지컬 동아리 '곱을락'을 비롯한 지역 예술인들이 출동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yonhap/20250721151101612qmfb.jpg)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이달 27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60회에 걸쳐 이중섭로 일대에서 '2025 서귀포 원도심 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원도심, 예술로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삼일아트리움 서쪽 도로변에서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동아리 등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누구나 부담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
27일 진행되는 오프닝에는 어쿠스틱 듀오 '브로스틱'과 청소년 뮤지컬 동아리 '곱을락'을 비롯한 지역 예술인들이 출동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취소되는 일정은 시청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을 통해 별도 공지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예술과(☎ 064-760-2571~2572)로 문의하면 된다.
jihopar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2명 사망하고 혹한속에 2시간 깔리고…車 미끄러짐 사고 주의보 | 연합뉴스
- "그날 아침식사 함께했는데"…금은방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 절규 | 연합뉴스
- 10명 싸운 베트남에 32번 쏴서 단 2골…과제만 남긴 이민성호 | 연합뉴스
-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한 60대 투자사기 피의자 숨져 | 연합뉴스
- 익산 도롯가에서 차량 전소…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경북 경산서 소 10마리 거리 배회…50분 만에 농장주에 인계 | 연합뉴스
- 임효준에서 린샤오쥔으로…오성홍기 달고 8년 만에 올림픽 복귀 | 연합뉴스
- 남편 중요 부위 절단…흉기로 찌른 50대 아내 징역 7년 | 연합뉴스
-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강제수사…"딸이 직접 예약" 반박(종합2보) | 연합뉴스
- 캄 경찰에 뒷돈주고 풀려난 로맨스스캠 부부…성형 후 도피생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