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물드는 원도심'…서귀포 문화 페스티벌

박지호 2025. 7. 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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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이달 27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60회에 걸쳐 이중섭로 일대에서 '2025 서귀포 원도심 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공연은 누구나 부담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

27일 진행되는 오프닝에는 어쿠스틱 듀오 '브로스틱'과 청소년 뮤지컬 동아리 '곱을락'을 비롯한 지역 예술인들이 출동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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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이달 27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60회에 걸쳐 이중섭로 일대에서 '2025 서귀포 원도심 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원도심, 예술로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삼일아트리움 서쪽 도로변에서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동아리 등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누구나 부담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

27일 진행되는 오프닝에는 어쿠스틱 듀오 '브로스틱'과 청소년 뮤지컬 동아리 '곱을락'을 비롯한 지역 예술인들이 출동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취소되는 일정은 시청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을 통해 별도 공지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예술과(☎ 064-760-2571~2572)로 문의하면 된다.

ji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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