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시범 운영

우영식 2025. 7. 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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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는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 차원에서 도시공원 등에 반려견과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는 양주시 월정로 선돌근린공원 내 180㎡ 규모로 조성했다.

체고 40㎝ 이상 대형견은 기존 운영 중인 회천로 양주시 반려견 놀이터를 이용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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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 차원에서 도시공원 등에 반려견과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주시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시범 운영 [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는 양주시 월정로 선돌근린공원 내 180㎡ 규모로 조성했다.

시범 운영은 다음 달 18일까지 한 달간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용 대상은 동물등록이 완료된 체고 40㎝ 미만의 중·소형견으로 제한된다.

시는 시범 운영을 통해 운영상 미비점을 점검하고 이용객 의견을 수렴해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체고 40㎝ 이상 대형견은 기존 운영 중인 회천로 양주시 반려견 놀이터를 이용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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