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새 영입 '본인피셜' 떴다...영국이 주목하는 2009년생 축구 천재, 토트넘 이적 눈앞 "리즈의 모든 분에게 감사" 작별 인사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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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임박하며 작별 인사를 남겼다.
토트넘 관련 소식을 전하는 웹진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는 21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의 올리버 보스트는 토트넘 이적을 앞두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별 인사를 남겼다. 이제 그는 리즈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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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임박하며 작별 인사를 남겼다.
토트넘 관련 소식을 전하는 웹진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는 21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의 올리버 보스트는 토트넘 이적을 앞두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별 인사를 남겼다. 이제 그는 리즈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한다"라고 전했다.
보스트는 "리즈에서 8년의 시간을 보낸 후, 지금은 이적을 할 시간이다. 새로운 챕터를 시작인 것 같다"며 "멋진 동료들과 함께 정말 많은 소중한 순간들을 나눌 수 있었고, 그 기억을 평생 간직할 것이다. 저를 도와준 리즈의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클럽이 번창했으면 좋겠다"라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보스트는 영국이 주목하는 새로운 축구 천재로 꼽힌다. 고작 2009년생임에도 타고난 골 결정력과 축구 센스를 겸비했다. 그는 16세 이하(U-16)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이어 보스트는 18세 이하(U-18) 프리미어리그에서 리즈 소속으로 18경기에 출전해 9골 1도움을 작렬했다. 꾸준한 활약을 보이며 결국 최근 21세 이하(U-21)팀으로 월반에 성공했다.
이에 토트넘은 미래를 위해 보스트 영입에 적극적인 투자를 했다. 그 결과 보스트가 '본인피셜'을 남기며 사실상 영입을 눈앞에 둔 것으로 보인다.
만약 보스트가 토트넘에 합류한다면, 그는 양민혁과 함께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앞서 보스트와 마찬가지로 미래를 대비해 한국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는 양민혁을 데려왔다. 다만 양민혁은 아직 토트넘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했으며, 지난 시즌에 이어 올여름에도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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