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실물, 월드 와이드 핸썸 인증 “샤워 3시간? 그럴 수 있지” 끄덕끄덕(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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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이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BTS 진과 개그맨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은 8년 만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고 하면서 "안녕하세요. 진입니다. 더 빨리 오고 싶었지만. 잘 나왔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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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BTS 진이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BTS 진과 개그맨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은 8년 만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고 하면서 "안녕하세요. 진입니다. 더 빨리 오고 싶었지만. 잘 나왔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김성주는 진의 '월드 와이드 핸섬' 별명을 소개하면서 "아주 객관적인 리서치가 있다. 미술적으로 황금비율을 가진 내추럴리 아트 페이스 1위, 수학적 미적 관점에서 본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 1위" 등의 멘트를 쏟아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진은 "저는 아침에 샤워를 하고 3시간 동안 못 나온다. 거울을 보고 있으면 조각같은 얼굴이 앞에 있지 않냐. 정신을 차려보면 거울 앞에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중식 여신 박은영은 "그럴 수 있지"라고 감탄했다. 윤남노는 "3일 만 진 님의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고 거들었다. 진은 "이제 다들 잘생겼다 해주시니 즐기고 있다. 칭찬 받으면 좋으니까"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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