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공간주안에서 1000원으로 영화보세요
김요한 기자 2025. 7. 21. 14:59
영화공간주안,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화~금 1000원, 주말과 공휴일 3000원
오는 10월 할인권 소진 때까지 영화 할인 관람 가능
화~금 1000원, 주말과 공휴일 3000원
오는 10월 할인권 소진 때까지 영화 할인 관람 가능

[인천=경인방송] 인천 미추홀구 예술영화 전용관 '영화공간주안'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25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갑니다.
이번 사업은 전국 영화관을 대상으로 총 450만 장, 270억 원 규모의 입장료 할인권을 지원하는 정부 문화복지 정책으로, 보다 많은 국민이 다양한 영화를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내용입니다.
영화공간주안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화요일~목요일에는 1,000원, 주말과 공휴일에는 3,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할인권을 이용한 관람은 오는 10월 31일 안에 할인권 소진 때까지 가능하며 관람객이 많을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영화공간주안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영화관람의 기회를 누리고, 다양한 영화의 매력을 경험함으로써 지역 문화의 풍요로움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화공간주안(☎032-427-6777)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영화공간주안은 인천 유일의 다양성 예술영화관으로 지난 2007년 개관 이후 예술영화,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등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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