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성 재인천충남도민회장,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이권영 기자 2025. 7. 21.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도는 채희성 제20대 재인천충남도민회장이 도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채 회장은 지난 18일 송도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열린 재인천충남도민회 제20대 이·취임식에서 고향의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행사에 참석한 도 관계자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채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충남의 발전과 성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회가 앞장서서 고향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희성 제20대 재인천충남도민회장이 지난 18일 송도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채희성 제20대 재인천충남도민회장이 도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채 회장은 지난 18일 송도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열린 재인천충남도민회 제20대 이·취임식에서 고향의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행사에 참석한 도 관계자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채 회장은 공주고와 충남대를 졸업했으며, 재인천홍성군민회 14·15·16대 회장, 재인천충남도민 18대 회장을 역임했다.

남다른 애향심을 갖고 있는 채 회장은 이번 기부 외에도 고향인 홍성군 장곡면 일대에 솔바람테마파크를 건립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등 충남 발전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채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충남의 발전과 성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회가 앞장서서 고향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