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5 소프트볼 청소년대표팀, 부산 기장서 1차 합숙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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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5세 이하(U-15) 소프트볼 청소년대표팀이 7월22일부터 8월2일까지 부산 기장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1차 합숙 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합숙 훈련은 지난달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청소년대표로 선발된 선수 17명을 대상으로 한다.
2024년부터 청소년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는 노금란 인천광역시체육회 감독이 합숙 훈련을 이끌고, 박정규 충북대사대부중 감독과 정서영(대전보건대학교)이 코치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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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5세 이하(U-15) 소프트볼 청소년대표팀이 7월22일부터 8월2일까지 부산 기장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1차 합숙 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합숙 훈련은 지난달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청소년대표로 선발된 선수 17명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진행하는 24일의 합숙 훈련 기간을 1, 2차로 나눠 각 12일 동안 훈련을 실시한다.
소프트볼 청소년대표팀 명단에는 올해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휩쓴 이준희(충북대사대부중)를 포함해 김나원, 김유민(이상 구암중), 이세빈(신정여중), 한채율(충북대사대부중) 등 뛰어난 기량을 보유한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전국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이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곽강이(충북대사대부중), 김사랑(구암중), 지예빈(신정여중) 등 유망주들도 발탁됐다.
2024년부터 청소년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는 노금란 인천광역시체육회 감독이 합숙 훈련을 이끌고, 박정규 충북대사대부중 감독과 정서영(대전보건대학교)이 코치로 합류한다.
이들은 지난 3월 대만 푸리에서 열린 U-15 소프트볼 아시아컵에서도 함께 대표팀을 지도한 경험이 있다.
노금란 감독은 "다음 U-15 아시아컵을 대비하는 첫 출발이라는 각오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겠다"며 "무더위 속 선수들의 건강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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