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 문제에도 거뜬! 아이브, '롤라팔루자 파리'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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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유럽을 뜨겁게 달궜다.
아이브는 지난 20일 오후 7시(이하 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롱샴 경마장(Hippodrome ParisLongchamp)에서 열린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파리(Lollapalooza Paris)'에 참석, MAIN EAST 무대에 올라 약 1시간 동안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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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는 지난 20일 오후 7시(이하 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롱샴 경마장(Hippodrome ParisLongchamp)에서 열린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파리(Lollapalooza Paris)'에 참석, MAIN EAST 무대에 올라 약 1시간 동안 공연을 펼쳤다.

이날 아이브는 버건디와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한 착장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체인, 가죽, 메탈 등 다양한 소재가 어우러진 펑크 무드의 스타일링은 멤버별 개성을 극대화하면서도 통일감을 자아냈고, 여섯 멤버는 '전원 센터 비주얼'을 자랑함과 동시에 압도적인 아우라로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 올렸다.


지난 2월 발매된 아이브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수록곡인 '티케이오(TKO)'와 '유 워너 크라이(You Wanna Cry)' 무대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록곡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은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며 떼창을 펼쳤고, 국경을 넘어 사랑받는 아이브의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했다.
아이브의 'K-페퍼(페스티벌 퍼포먼스)' 면모는 쉬지 않고 이어졌다. 이들은 '아센디오(Accendio)', '일레븐(ELEVEN)', '해야 (HEYA)',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등 국내외 음원 차트를 강타한 히트곡들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상반된 무드의 영어 곡인 '슈퍼노바 러브(Supernova Love)'와 '올 나이트(All Night)'를 통해 현지 팬들과의 경계를 허문 교감의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마지막 곡인 '올 나이트'에서는 영어로 싱어롱을 유도하며 공연의 피날레를 뜨겁게 장식했다.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롤라팔루자'를 준비하던 순간부터 무대에 올라 관객분들과 소통했던 모든 시간들이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다"며 "따뜻하게 맞아주신 글로벌 다이브(공식 팬클럽명)들과 현지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한국에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이하 '뉴캐슬')의 1차전에 참석해 시축과 하프타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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