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에서 시원한 물놀이…'2025 서울썸머비치' [TF사진관]

남용희 2025. 7. 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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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가 지속되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썸머비치' 물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2025 서울썸머비치'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광복에 풍덩 빠지다'를 주제로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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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가 지속되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썸머비치' 물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남용희 기자

'2025 서울썸머비치' 물놀이터에서 물놀이 즐기는 어린이들.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장마가 끝나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가 지속되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썸머비치' 물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2025 서울썸머비치'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광복에 풍덩 빠지다'를 주제로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며 하루 7회차로 나뉘어 운영된다.

한편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고 일부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낮 최고기온은 29~34도"라고 예보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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