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관광은 '이것'…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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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18~2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포항의 여름 관광 콘텐츠를 알렸다.
윤천수 포항시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로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포항의 여름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포항만의 경쟁력 있는 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관광 도시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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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
![[포항=뉴시스] 지난 18~2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경북 포항시가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최고 피서지 포항의 주요 관광지와 해양 레저 콘텐츠를 소개했다. 포항 홍보관에 관람객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7.21.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newsis/20250721144543720tdgv.jpg)
경북 포항시는 18~2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포항의 여름 관광 콘텐츠를 알렸다.
시는 스페이스워크, 이가리 닻 전망대, 호미곶광장, 일본인 가옥 거리 등 주요 관광 명소, 영일대·송도해수욕장 등 인기 피서지, 포항물회와 등푸른막회 등 지역 대표 먹거리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시는 영일대의 낭만적인 해변과 철강 산업의 야경이 어우러진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크루즈, 보트, 서핑 등 다양한 해양 레저 체험 등을 소개했다.
관광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다. 올해 300개 기업·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윤천수 포항시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로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포항의 여름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포항만의 경쟁력 있는 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관광 도시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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