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외치는 전주성 승리의 함성!…실관중 집계 이후 최단경기 홈 관중 20만 + K리그1 19경기 무패 도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현대가 연이은 원정경기와 휴식기를 끝내고 한 달 만에 홈에서 팬들을 맞는다.
이날 경기는 지난 K리그1 22라운드에서 2대0으로 지고 있던 상황을 각각 3대2 역전(전북현대)과 2대2 동점(강원FC)으로 극장 경기를 연출한 주인공 간의 맞대결로 많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올 시즌 K리그1 11번의 홈 경기를 치르며 누적관중 19만 4,805명을 기록한 전북현대는 이날 경기에서 2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현대가 연이은 원정경기와 휴식기를 끝내고 한 달 만에 홈에서 팬들을 맞는다.
전북현대는 오는 23일(수) 저녁 7시 30분 강원FC와 K리그1 23라운드를 전주월드컵경기장(이하 전주성)에서 치른다.
이날 경기는 지난 K리그1 22라운드에서 2대0으로 지고 있던 상황을 각각 3대2 역전(전북현대)과 2대2 동점(강원FC)으로 극장 경기를 연출한 주인공 간의 맞대결로 많은 관심이 쏠린다.

이는 2012년 실관중 집계 이후 최단경기(12경기) 20만 관중 달성 기록으로 올 시즌 팀의 상승세와 함께 높아진 팬심을 방증하고 있다.
21일 오전 기준 평일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시즌 티켓을 제외한 일반 예매만 8천여 명을 넘어서고 있어 홈 관중 20만 기록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3월 16일 포항전으로 시작으로 지는 법을 잊은 전북현대는 130여 일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강원을 상대로 19경기 무패에도 도전한다.
이날 경기의 매치볼은 전북현대 N팀 홈 경기 중에 나타나 인연이 된 ‘엔북이’가 보호자와 함께 매치볼 딜리버리로 나선다.
‘엔북이’는 지난 5월 완주공설운동장에서 발견됐으며 이후 전북현대 팬이 보호소를 통해 입양해 가족이 되었다.
전북현대는 폭염이 예상되는 23일, N석에 워터캐논 8대를 설치해 팬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기 전에는 지난 달에 이어 두 달 연속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된 거스 포옛 감독과 6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콤파뇨의 시상식이 진행된다.
또한 전북문화관광재단 MOU 체결식과 함께 취타대 퍼포먼스를 실시하고 하프타임에는 대형기, 상모돌리기 등 공연이 연출된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승현, 이병헌과 맞붙는다…논란 속에도 美 시상식 후보 등극 - MK스포츠
- ‘홀란 앞 당당한 13세’ 추사랑, 父 추성훈·母 야노시호 뛰어넘는 유명세 조짐 - MK스포츠
- 안유진, 루이비통 캐리어 타고 파리 떴다…말괄량이 추리닝룩에 심쿵 - MK스포츠
- ‘육상’ 김민지, 대만서 그린 비키니로 탄탄미 폭발…복근+각선미까지 완벽 - MK스포츠
- ‘절대 1강 등극’ 한화, 9연승 신바람 미쳤다...2위 LG와 5.5경기 차 - MK스포츠
- 제주 여자 풋살대회, SK매직 LET’S WATER WONDER CUP 성료...영예의 우승팀은 ‘피크닉 FS’ - MK스포츠
- 대한체육회, 유아·유소년 대상 신체활동 교육자료 ‘FMS for SPORT’ 무료 보급 - MK스포츠
- KBO-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내 유니폼 아이템 출시 - MK스포츠
- 독일, W19 유럽핸드볼선수권 첫 우승…스페인 꺾고 역사적인 정상 등극 - MK스포츠
- ‘총환급금 43억원’ 스포츠토토 축구토토 승무패 47회차 적중 결과 발표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