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테니스 백다연-구연우, 첫 국제 대회 우승 합작…ITF 월드 투어 모나스티르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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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테니스 백다연(318위·NH농협은행)과 구연우(389위·CJ제일제당)이 국제 대회 우승을 합작했다.
3번 시드를 받은 백다연은 여자 복식 360위, 구연우는 541위로 처음 복식 우승을 합작했다.
백다연은 올해 ITF 대회 단식에서는 1회 우승을 거뒀다.
구연우는 지난달 ITF 타이페이(W35) 대회에서 단·복식 2관왕의 상승세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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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테니스 백다연(318위·NH농협은행)과 구연우(389위·CJ제일제당)이 국제 대회 우승을 합작했다.
둘은 20일(한국 시각) 튀니지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 투어 2025 W35 모나스티르(총상금 3만 달러) 여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미사키 마츠타-사쿠라 호소기를 눌렀다. 세트 스코어 2 대 0(6-3 6-3) 완승을 거뒀다.
3번 시드를 받은 백다연은 여자 복식 360위, 구연우는 541위로 처음 복식 우승을 합작했다. 백다연은 개인 통산 10번째, 구연우는 7번째 ITF 복식 타이틀이다.
백다연은 올해 ITF 대회 단식에서는 1회 우승을 거뒀다. 복식에서는 한 시즌 개인 최다인 4번째 정상이다. 앞서는 우승컵을 들었다. 앞선 3개 대회 우승은 중앙여고 및 소속팀 선배 이은혜와 일궈냈다.
구연우는 지난달 ITF 타이페이(W35) 대회에서 단·복식 2관왕의 상승세를 이었다. 단식 우승은 2021년 포르투갈 대회 이후 4년 만이고, W35급 우승은 처음이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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