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 메시, '전성기' 안 끝났다! 7경기 中 6경기서 '멀티골'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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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매서운 발끝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리오넬 메시다.
영국 축구 콘텐츠 매체 '원풋볼'은 21일(한국시간) "메시의 지난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7경기에서의 기록은 그 자체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라며 메시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야후 스포츠'는 "메시는 지난 리그 7경기 중 6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트렸다. 2012년 바르셀로나에서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며 메시의 기록을 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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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 여전히 매서운 발끝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리오넬 메시다.
영국 축구 콘텐츠 매체 '원풋볼'은 21일(한국시간) "메시의 지난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7경기에서의 기록은 그 자체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라며 메시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메시는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다. 바르셀로나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두 차례의 '트레블'을 비롯해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대활약을 펼쳤고,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이후에도 리그앙 '연패'를 달성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소속으로도 괄목할 만한 성적을 냈다.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메시는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후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아메리카 우승 2회,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커리어 역시 대단하다.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수여되는 권위 높은 상인 발롱도르를 무려 8회나 수상했고, FIFA 올해의 선수 역시 8번 정상에 올랐다. FIFA 월드 베스트 11에는 17번이나 포함됐다.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들었음에도 클래스는 영원했다. 현재 MLS의 인터 마이애미에서 활약 중인 메시가 '역대급' 기록을 다시 한번 작성해 냈다.
메시는 20일 2025 MLS 뉴욕 레드불스와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작렬하며 팀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메시는 최근 7경기 중 6경기에서 '멀티 득점'을 기록하게 됐다. '야후 스포츠'는 "메시는 지난 리그 7경기 중 6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트렸다. 2012년 바르셀로나에서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며 메시의 기록을 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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