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AI미디어콘텐츠전공, 서울진로박람회 우수 부스 운영

정종윤 2025. 7. 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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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예술대학 AI미디어콘텐츠전공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aT센터에서 열린 '2025 서울진로박람회'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상명대 AI미디어콘텐츠전공은 'AI와 미디어, 콘텐츠, 비즈니스를 잇는 첨단학과'를 주제로 △AI 포토 프린트 체험 △VR 콘텐츠 체험 △AI 기반 전공작품 전시 △학과·진로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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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포토·VR 체험 등 미래 콘텐츠 직업 체험 제공

[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상명대학교 예술대학 AI미디어콘텐츠전공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aT센터에서 열린 '2025 서울진로박람회'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교육청 주최로 ‘가치를 담아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초·중·고교생과 학부모, 교사 등 약 4만명이 참여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상명대 AI미디어콘텐츠전공은 ‘AI와 미디어, 콘텐츠, 비즈니스를 잇는 첨단학과’를 주제로 △AI 포토 프린트 체험 △VR 콘텐츠 체험 △AI 기반 전공작품 전시 △학과·진로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5 서울진로박람회에서 상명대 AI콘텐츠 진로체험부스 [사진=상명대]

특히 참가자가 자신의 얼굴을 캐릭터로 변환해 출력할 수 있는 ‘AI 포토 프린트 체험존’과 몰입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VR 체험존’은 박람회 기간 내내 큰 인기를 끌었다.

부스에는 하루 평균 200명 이상이 방문해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전공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이러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조일현 상명대 AI미디어콘텐츠전공 교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널리 알리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미래 콘텐츠 전공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상명대 AI미디어콘텐츠전공은 기존 디지털콘텐츠전공을 기반으로 2025년 교육부 첨단학과로 개편됐으며, 프로젝트 기반 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해 융합형 콘텐츠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천안=정종윤 기자(jy007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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