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비엣젯항공, 인천–방콕 신규 취항…10월부터 매일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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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비엣젯항공(VZ)이 10월1일부터 인천–방콕 노선에 주7회로 신규 취항한다.
지난 7월15일에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타이비엣젯항공의 브랜드와 노선을 소개하는 요금 설명회를 개최했다.
브랜드와 노선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더불어 인천–방콕 신규 노선 스케줄, 운임 정책, 여행사 지원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
고객에게 실용적이면서, 만족도 높은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인천–방콕 노선 취항도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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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비엣젯항공(VZ)이 10월1일부터 인천–방콕 노선에 주7회로 신규 취항한다. 지난 7월15일에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타이비엣젯항공의 브랜드와 노선을 소개하는 요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타이비엣젯항공 본사에서 방한한 임직원과 GSA인 대주에어,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브랜드와 노선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더불어 인천–방콕 신규 노선 스케줄, 운임 정책, 여행사 지원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

타이비엣젯항공은 비엣젯항공의 태국 자회사로 2014년에 설립됐다.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을 허브로 삼고 있다. 고객에게 실용적이면서, 만족도 높은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인천–방콕 노선 취항도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다. 인천–방콕 노선의 출발 편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11시55분에 출발해 방콕에 오후 3시45분 도착하고, 귀국 편은 방콕 수완나품공항에서 새벽 1시45분 출발해 인천에 오전 9시25분에 도착한다.
좌석은 에코(Eco) 클래스와 스카이보스(SkyBoss) 클래스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본형인 에코 클래스에도 20kg 무료 위탁 수하물 서비스가 포함됐다. 이번 취항을 통해 한국과 태국 간 관광 및 비즈니스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타이비엣젯항공 권기영 상무는 "앞으로 신뢰할 수 있는 항공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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