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중앙도서관, '물리학으로 보는 세상' 내달 16일 특강

김재구 기자 2025. 7. 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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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16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과학 강연 '물리학으로 보는 세상'을 개최한다.

21일 군포시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이자 유튜브 채널 '범준에 물리다'를 운영 중인 김범준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김 교수는 '김범준의 물리 장난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물리학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온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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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16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과학 강연 '물리학으로 보는 세상'을 개최한다.

21일 군포시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이자 유튜브 채널 ‘범준에 물리다’를 운영 중인 김범준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물리학으로 보는 세상' 특강 안내문 ⓒ군포시
김 교수는 '김범준의 물리 장난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물리학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온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잘 알려져 있다.

강연 주제는 ‘광막한 우주, 티끌같이 작은 인간 존재의 소중함’으로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넓고 신비로운 우주 속을 살아가는 우리는, 작지만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물리학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특강은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성인, 아동, 청소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롭고 친근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윤주헌 중앙도서관장은 “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시원한 도서관에 오셔서, 우주와 인간 존재를 새롭게 바라보며 감동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연은 다음달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중앙도서관 지하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초등 3학년 이상의 군포시민 7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gunpolib.go.kr/)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031-390-88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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