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같은 한소희’ 도쿄도 홀렸다…호피백 걸치고 거리 패션 완성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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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일본 도쿄 거리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소희는 20일 자신의 SNS에 도쿄 거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팬미팅은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에서 총 2회 진행됐고, 전석 매진으로 한소희의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한소희는 방콕과 도쿄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8월 2일 타이베이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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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일본 도쿄 거리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소희는 20일 자신의 SNS에 도쿄 거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이날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 일본 팬미팅을 마친 후 근황을 전했다. 팬미팅은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에서 총 2회 진행됐고, 전석 매진으로 한소희의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화이트 민소매 톱에 데님 미니스커트, 레오파드 패턴의 빅백을 매치해 자유롭고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한소희 특유의 청순한 이목구비와 대비되는 거침없는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과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도쿄의 밤과 어우러지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소희는 “여러분은 제게 보석 같은 존재다. 오늘은 인생에 오래 남을 하루였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팬미팅 후 이어진 도쿄 거리 일상도 ‘팬홀릭→도쿄홀릭’으로 이어지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한소희는 방콕과 도쿄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8월 2일 타이베이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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