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준욱 비서관 논란에 대통령실 "현시점 어떤 방식으로 사과 전달할지 중요"
김성은 기자 2025. 7. 21. 14:00
[the300]
머니투데이 속보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21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김성은 기자 gtts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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