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남’ 이준영, 솔로 앨범 준비 중···“발매 시기는 미정”[공식]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솔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21일 이준영의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스포츠경향에 “이준영이 솔로 앨범으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며 “아직 정확한 발매 시기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2014년 그룹 유키스의 새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이준영은 이후 2017년부터는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D.P.’, ‘마스크걸’ 등에 출연하며 연기에 두각을 나타내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이준영은 ‘약한영웅 Class 2’, ‘폭싹 속았수다’에서의 열연과 흥행에 힘입어 대세남 반열 입성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KBS2 ‘24시 헬스클럽’에서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지난 19~20일에는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펼쳐진 아시아 팬미팅 투어 ‘신 바이 준영’(Scene by JUNYOUNG)을 개최,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배우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에도 이준영은 음악의 끈을 놓지 않았다. 이준영은 SBS ‘굿캐스팅’, MBC 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등 본인이 출연하는 출연작 OST를 직접 부르는 등 가수로서 존재감을 계속해서 드러냈다. 지난 4월에는 KBS 2TV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해 부른 노래 ‘나였으면’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기도 했다.
한편 이준영의 이번 솔로 앨범 컴백은 지난 2020년 디지털 싱글 ‘에이맨(AMEN)’ 이후 5년 만이다. 반가운 가수 복귀 소식에 그가 어떠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팬들을 즐겁게 해줄지 관심이 모인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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