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뉴스] 휩쓸려간 삶의 터전...18명 사망·9명 실종
YTN 2025. 7. 21. 13:46
■ 지난주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와 산사태로 18명이 목숨을 잃고 9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폐허가 된 피해 현장 곳곳이 처참한 모습을 드러내 가운데 한순간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은 본격적인 복구 작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갑질 논란이 불거진 강선우 여가부 장관의 임명 강행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갑질·측근불패라며 강력 반발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강 후보자에 대한 지명 유지는 민주당 지도부 의견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해명했습니다.
■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날인 오늘, 신청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행안부 홈페이지와 일부 카드사 앱이 지연되는 등 혼선이 빚어졌습니다. 주민센터 앞에도 온라인이 아닌 창구에서 직접 신청하려는 사람들로 긴 행렬이 늘어섰습니다.
■ 인천 아파트 단지에서 60대 아버지가 30대 아들을 사제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피의자는 사전에 자택에 사제 폭발물도 설치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 동기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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