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은 선택 아닌 필수"… 정읍시, ICT 융복합 농업 전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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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가 농업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
정읍시는 21일, 2026년부터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채소·화훼류 재배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정읍시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가가 신청 가능하다.
지원 항목은 농업 자동화 장비부터 에너지 절감 설비, 생육·환경 센서 등 ICT 기반 장비 전반을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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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는 21일, 2026년부터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채소·화훼류 재배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정읍시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가가 신청 가능하다.
지원 항목은 농업 자동화 장비부터 에너지 절감 설비, 생육·환경 센서 등 ICT 기반 장비 전반을 포괄한다.
세부적으로는 ▲자동개폐기·무인방제기 등 '시설원예 현대화' ▲다겹보온커튼·수막재배 등 '에너지 절감시설' ▲환경·생육 센서 등 'ICT 융복합 확산' 지원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오는 8월 1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이용관 소장은 "기후변화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팜은 필수 과제"라며 "특히, 청년농과 귀농·귀촌인 등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송부성 기자(=정읍)(bss20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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