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람’에서 ‘무덤’까지…‘24세 연하♥’ 최성국, 둘째 ‘함박이’ 성별 공개~이경실, 97세 어머니와 특별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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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이 그야말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든 사랑의 순간을 그린다.
먼저 배우 최성국의 둘째 성별이 깜짝 공개된다.
지난달 임신 사실 공개 당시 최성국은 둘째 출산 예정일이 절기상 대설(大雪) 무렵인 것을 감안해 "대설이라고 하니 함박눈이 생각나서 태명을 '함박이'로 지었다"고 전했다.
따뜻하면서도 가슴 찡한 순간을 담은 '조선의 사랑꾼'은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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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오늘(21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이 그야말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든 사랑의 순간을 그린다.
먼저 배우 최성국의 둘째 성별이 깜짝 공개된다. 지난 6월 ‘함박이’의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난달 임신 사실 공개 당시 최성국은 둘째 출산 예정일이 절기상 대설(大雪) 무렵인 것을 감안해 “대설이라고 하니 함박눈이 생각나서 태명을 ‘함박이’로 지었다”고 전했다. 최성국은 24세 연하 아내와 2023년 가을 첫아들 시윤이를 얻었다.
이어 배우 줄리엔 강·박지은 부부의 현실적인 신혼 일 년 차 생활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개그우먼 이경실의 97세 어머니가 영정사진을 촬영 현장을 전한다. 4대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경실은 어머니의 ‘장수사진(영정 사진)’ 촬영을 준비한다.
따뜻하면서도 가슴 찡한 순간을 담은 ‘조선의 사랑꾼’은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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