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 블랙핑크 '뛰어' 인기에… YG 주가도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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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신곡 '뛰어(JUMP)'가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YG 주가가 강세다.
지난 11일 공개된 블랙핑크 신곡 뛰어(JUMP)는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비디오와 인기 급상승 음악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으며,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글로벌 주간 차트 정상에 올라 해당 차트 K팝 그룹 최초·최다 1위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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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신곡 '뛰어(JUMP)'가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YG 주가가 강세다.
21일 오후 1시 24분 기준 YG PLUS(037270)는 전 거래일 대비 13.14% 상승한 9040원에,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주가는 6.83% 상승한 9만 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1일 공개된 블랙핑크 신곡 뛰어(JUMP)는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비디오와 인기 급상승 음악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으며,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글로벌 주간 차트 정상에 올라 해당 차트 K팝 그룹 최초·최다 1위 신기록을 세웠다. 일간 차트서도 6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서는 18위에 안착해 블랙핑크 발매곡 중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아울러 블랙핑크는 현재 총 16개 도시에서 31회차에 걸친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진행 중이다.
컴백 첫 주만에 글로벌 차트를 휩쓸면서 YG엔터테인먼트와 YG 플러스의 매출 상승이 기대됨에 따라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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