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창설 80주년 관함식 9월 말 개최‥"미군 함정만 초청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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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말 부산 앞바다에서 관함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해군 관함식에는 다른 국가 함정이 참가하지 않고, 우리 함정들로만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당초 우방국을 초청한 국제관함식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12·3 비상계엄 여파로 개최 일정이 4개월가량 늦어지면서 우리 군 단독 행사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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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말 부산 앞바다에서 관함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해군 관함식에는 다른 국가 함정이 참가하지 않고, 우리 함정들로만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 측은 다만 "한미동맹 차원에서 미 해군 함정을 초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일본 등 다른 나라 함정 초청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군은 당초 우방국을 초청한 국제관함식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12·3 비상계엄 여파로 개최 일정이 4개월가량 늦어지면서 우리 군 단독 행사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7815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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