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창설 80주년 관함식 9월 말 개최‥"미군 함정만 초청 검토"

변윤재 jaenalist@mbc.co.kr 2025. 7. 21. 1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군이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말 부산 앞바다에서 관함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해군 관함식에는 다른 국가 함정이 참가하지 않고, 우리 함정들로만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당초 우방국을 초청한 국제관함식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12·3 비상계엄 여파로 개최 일정이 4개월가량 늦어지면서 우리 군 단독 행사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군이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말 부산 앞바다에서 관함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해군 관함식에는 다른 국가 함정이 참가하지 않고, 우리 함정들로만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 측은 다만 "한미동맹 차원에서 미 해군 함정을 초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일본 등 다른 나라 함정 초청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군은 당초 우방국을 초청한 국제관함식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12·3 비상계엄 여파로 개최 일정이 4개월가량 늦어지면서 우리 군 단독 행사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7815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