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천 수비의 미래를 위한 동행” 부천FC1995, 중앙수비수 홍성욱과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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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2002년생 수비수 홍성욱과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이로써 홍성욱은 2027년까지 부천 유니폼을 입고 함께하게 됐다.
홍성욱은 "부천과 계속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지금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홈 원정 구분 없이 매 경기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그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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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17 대표팀 출신, 좋은 피지컬 기반의 대인마크 능력 강점
- 지난 시즌부터 눈도장을 찍으며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매김

[포포투=이종관]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2002년생 수비수 홍성욱과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이로써 홍성욱은 2027년까지 부천 유니폼을 입고 함께하게 됐다.
홍성욱은 U-17 대표팀 출신으로 186cm 75kg의 좋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뛰어난 대인마크 능력과 제공권을 지니고 있다. 지난 2023시즌 부천에 입단했으며 이영민 감독 체제에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젊은 수비 자원 중 한 명이다.
지난해에는 출전 횟수를 점차 늘려가며 경험을 쌓았고, 시즌 후반부터는 또래 수비수 이상혁과 함께 젊은 센터백 듀오로 자리매김하며 안정감을 더했다. 특히 올 시즌에는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는 등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팀의 상위권 경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영민 감독은 “홍성욱이 지난 시즌부터 잘 성장해 주고 있다. 지금도 주전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2027년까지 우리 팀 수비에 큰 도움이 될 든든한 존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성욱은 “부천과 계속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지금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홈 원정 구분 없이 매 경기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그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작년보다, 지금보다 더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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